박태균, <베트남 전쟁:잊혀진 전쟁, 반쪽의 기억> 중 흥미로운 부분 넝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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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쪽 "치열한 전투 속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푸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중략) 모래사장에서 하루 종일 선탠을 하는 미군들과 달리 한국군은 종일 물놀이만 했다고 한다. 음료수도 마음껏 못 사먹었다. 베트남 사람들 입장에서는 맥주나 칵테일을 마셔야 돈을 버는데 한국군은 코카콜라만 마셨다. 그래서 베트남 사람들은 당시 '한국군이 불쌍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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