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롭고 싶은 금요일 아침의 선곡, 스티비 레이 본 휘발 직전의 단상




날이 흐리다. 금요일 날씨가 이러면 왠지 불안하다. ㅠㅠ 분위기 전환을 위해 스티비 레이 본 센세의 "scuttle buttin'"을 듣자. SRV센세 기타 연주 중 파이프 담배 허세 보소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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