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아이콘, 스티브 맥퀸 휘발 직전의 단상


요즘은 남성 패션 구루Fashion Guru가 배우에만 국한되지 않고 패션 에디터, 스타일리스트, 혹은 그룹의 오너까지 다양해졌다. 반짝이는 그들의 패션 센스를 참고할 때마다 개안하는 기분이 든다.(현실은 패완얼, 패완몸, 패완돈) 남성 패션의 아이콘들을 조금씩 소개해볼까 하는데 첫 타자는 스티브 맥퀸이다.(배우 이외에도 다양해졌다고 하더니 배우를 첫 타자로 소개하고 있다.) 스티브 맥퀸은 운동으로 비유하자면 5툴 플레이어, 즉 캐주얼, 수트, 데님 등 다양한 스타일링에서 완벽함을 보여주고 있다. 얼마전 사망한 데이빗 보위와는 다른 맥락에서 불멸의 패션 아이콘으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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