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자 명단에 내 이름은 없다. 휘발 직전의 단상



   제곧내. 1차 합격자 명단에 내 이름은 없다. 그나마 한가지 소득이라면... 내가 한참 부족한 인간이란 것을 더욱 절실하게 체감했다는 것 정도? 는 교육과정평가원 개새끼들아 복수할거다 내 인생이야 어차피 망한 인생이라 그렇다쳐도 지인들 허전한 마음 달래드릴 생각을 하니 답답한 마음이 구만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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