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정리를 새로 시작했다. 아직 완전히 정리하지는 않았고 생각해둔 대로 새롭게 몇개를 팠다. 다시 다듬어야 한다. 한국사 서양사 역사교육론이 뭐야 대체 ㅋㅋ 관심이 다양하다보니 이래저래 전방위적으로 똥글을 많이 싸질렀는데 범주를 좀 좁혀서 글을 써보면 어떨까 싶다. 과연 그럴 수 있을 것인가... 어쨌든 이렇게 하다보면 나름 블로그질과 동시에 연구 분야에 관해서 아카이빙 및 포트폴리오가 될 수도 있을거 같다. 남들도 그렇겠지만 블로그라는 것이 처음에는 신변잡기로 시작해서 뭔가 전문성을 갖춰가지 않는가. 1년 정도 블로그질을 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흘러가는 방향같기도 하고. 뭐 그렇다. 아오 암튼 오늘은 넘나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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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23:0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7/01/17 2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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