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돌아왔습니다. 휘발 직전의 단상

  학기 중에는 몸도 마음도 '퍽 상해부러쓰'...해서 글 쓸 생각도 안났다. 그런데 방학하고 무위도식한지 일주일 가까이 지나니 똥글을 싸지르고 싶은 욕망이 스멀스멀 생기는구나. 어떤 글을 써볼까? (청축 기계식 키보드만 있다면 두렵지 않아. 낄낄)

덧글

  • JIP 2017/07/26 19:52 # 답글

    바야흐로 방학이군요ㅎ
    한학기동안 수고 많으셨고 재밌는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 섹사 2017/07/27 01:47 #

    JIP님 잘 지내셨지요? 더운 날들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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