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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임용시험, 개선안 마련해야

본문은 여기로  연합뉴스 단독이라고 하지만 수험생들 사이에는 새삼스러울 것 없는 이슈이긴하다. 그래도 올해는 중간 결과 발표 후 자신의 점수를 확인할 수 있어 제도가 일부 개선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작년 시험까지만 해도 최종 발표날에만 자신의 점수를 확인할 수 있었다. 중간 결과 불합격자야 상관없지만 중간 결과 합격자는 1차 취득 점...

기본부터 다시

건방떨지말고 기본기부터 다시 하자. 교육과정평가원 개색끼들아. 덕분에 정신차리마.

합격자 명단에 내 이름은 없다.

   제곧내. 1차 합격자 명단에 내 이름은 없다. 그나마 한가지 소득이라면... 내가 한참 부족한 인간이란 것을 더욱 절실하게 체감했다는 것 정도? 는 교육과정평가원 개새끼들아 복수할거다 내 인생이야 어차피 망한 인생이라 그렇다쳐도 지인들 허전한 마음 달래드릴 생각을 하니 답답한 마음이 구만리로다. 

오늘밤 잠들 수 있을까

또르르르르.....

박상영의 저주? 혹은 축복?

   는 내일 중간결과가 밝혀진다고 합니다.

박사 진학?

근래 박사진학을 가끔 생각한다. 석사때는 괴롭게 공부했으니 박사때는 보다 즐겁게 공부할 수 있으리라. 는 망상이다. 아무래도 현재가 만족스럽지 못하니 드는 백일몽일텐데... 임용고시 vs 박사진학. 아니 ㅅㅂ 어떻게 조금이라도 나아보니는 옵션이 없냐.

반도의 흔한 학원강사......jpg

http://www.newsed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61 클라스 오져따리 오져따

교사 임용고시 클라스...jpg

http://www.ytn.co.kr/_ln/0103_201612210502001406 진짜 ㅅㅂ것들이다...

역사수업에 대한 오해?

역사과 임고생이라면 달달 외워야 하는 책이 하나가 있다. 이름하야 <역사교육의 내용과 방법>. 흔히들 녹색책이라고 부른다. 한국 역사교육의 몇 안되는 지식 생산 카르텔이 매년 연구 성과를 책으로 낼때마다 역사과 임고생들의 피맺힌 절규가 터져 나온다. 본서의 주 독자층은 주로 현장에 있는 역사교사와 임용고시 준비생이다. 따라서 일반인...

어설픈 위로 보다는 평양냉면을

2016학년도 중등 임용고시 합격자가 오늘 발표되었다. 결과가 어찌되었건 지루하고 힘든 과정을 겪어낸 모두에게 박수를. 본 시험의 어려움을 논한다는 것은 사족이 될 터. 다시 쌀쌀해진 날씨가 왜 이리도 얄궂은지 아오 ㅅㅍ. 어설픈 위로보다는 말 없이 따라주는 친구의 소주한잔이 더 절절하게 다가올 때가 있지. 유진식당에서 만납시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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